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8호입력 : 2019년 01월 09일
도민건강증진 최우수기관상 등
고령군이 2018년 한해를 힘차게 군민의 건강만 생각하며 뛰었다. 기초건강을 책임지는 1차의료서비스 부터 건강증진분야, 의약관리분야, 감염병관리분야, 방문보건분야, 출산지원분야 까지 각자 맡은 분야에서 보건소 100여명 직원들은 최상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한 결과 좋은 결실을 맺었다. 지난 2017년 연말 보건사업 6개 부분 수상을 휩쓸고 보건사업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으로 지난해 년 초부터 발로 뛰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최우수상,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상,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우수기관상 등 10개 부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외에도 지난 4월 경상북도 주관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유치해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경상북도에서 명실상부한 최고수준의 보건소로 인정받아 도민건강증진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8월 14일 경상북도에서 제1호로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해 다양한 치매가족지원사업으로 치매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다산행정복합타운 내 단기치매쉼터를 운영 중에 있다. 내년에는 성산보건지소와 쌍림보건지소에서도 단기치매쉼터의 기능을 수행할 계획에 있다. 군 보건소는 올해도 김곤수 보건소장과 직원 모두가 오직 군민만을 위한 1등 보건서비스로 ‘건강’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군민에게 드리겠다는 약속을 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8호입력 : 2019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