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9호입력 : 2019년 01월 16일
소방안전의식 고취 위해
조유현 고령소방서장이 지난 8일 관내 반룡사를 대상으로 겨울철 목조문화재 화재예방 안전관리 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방문은 최근 강원도 양양 대형 산불과 건조주의보 발령 및 반룡사 목조지장보살좌상 문화재자료 추가지정에 따라 관계자에게 소방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것이다. 조유현 서장은 “목조문화재는 화재에 특히 취약한 만큼 예방과 화재발생 초동진압 체계 구축이 중요하며, 소화기 등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당부하며 “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9호입력 : 2019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