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9호입력 : 2019년 01월 16일
따뜻한 겨울나기 위해 1천개
김은경 일호(대구 서문시장 상가) 대표가 지난 8일 대가야읍사무소 맞춤형복지팀에 따뜻한 겨울나기 목도리 1천개(500만원 상당)를 동절기 이상기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독거노인과 아동들에게 전달해 달라고 기부했다. 이에 대가야읍은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고령군에 전달해 목도리를 통한 따듯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했다. 대가야읍 관계자는 “잦은 한파가 예보되는 이번 겨울에 목도리를 받는 분들이 좋아 하실 것 같다”면서 어려운 시기에 귀중한 기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대가야읍 맞춤형복지팀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업무의 최일선 부서로서, 기부자들이 원하면 직접 그곳의 복지대상과 연계해 지원을 하며 기부대상도 찾아 줌으로써 즐겁고 행복한 대가야읍이 되도록 하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9호입력 : 2019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