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0호입력 : 2019년 01월 23일
고령성주칠곡 당협조직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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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곤 전 성주군수(68. 사진)가 지난 12일 자유한국당이 공모한 고령성주칠곡 당협조직위원장에 선출됐다. 12일 공개오디션에서 김 전 군수는 책임당원들이 점수를 매긴 중간평가에서 25점을 얻어 홍지만 전 의원(13점)과 이영식 대경경제성장포럼 대표(3점)를 크게 앞섰다. 이어 조강특위 외부위원 4인 가세한 최종평가에서도 77점을 얻어 홍지만 전 의원(48점)과 이 대표(46점)를 큰 표 차로 따돌렸다. 김 전 군수는 지역구 3개 군(郡)의 특산물과 북한의 평화협정 체결 요구 등에 관한 질문에 안정감 있게 답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분석됐다. 김항곤 조직위원장은 “인생의 마지막 임무로 생각하고. 자유한국당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0호입력 : 2019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