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0호입력 : 2019년 01월 23일
안전교육․성희롱 예방교육 등
쌍림면이 지난 1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19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 및 참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장애 유형별 일자리를 발굴·보급해 직업생활 및 사회참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만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날 기본교육에서는 사업소개, 사업수행에 필요한 직무·소양 교육, 사업추진 과정에서 우려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및 건강한 직장생활을 위한 성희롱 예방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조이식 부면장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의 자립의지를 높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무엇보다 근무 중 안전사고에 유의해서 일할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0호입력 : 2019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