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1호입력 : 2019년 01월 30일
성원환 군의원도, 이달호 군의원은 의견 청취
지난 6·13선거 당시 공천과 관련해 이완영 의원의 밀실야합 공천으로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정현 도의원이 조만간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할 계획이다. 성원환 군의원 역시 복당한다는 계획이고, 이달호 군의원은 당시 동반 탈당한 당원들의 의견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사실상 복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복당 시기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 중인 이완영 의원의 2심 선고공판 이후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1호입력 : 2019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