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2호입력 : 2019년 02월 13일
식품안전, 공중위생관리 당부
고령군이 지난달 23일 관내 모 식당에서 2019년 소비자식품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6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2명의 명예공중위생감시원들이 지난 1년간 활동을 하면서 있었던 애로사항에 대해 나누고 느낀 소감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올 한해도 공정한 지도점검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소비자식품 및 공중위생감시원은 관내 위생업소의 투명한 지도점검을 위해 경상북도에서 4명을 지정했고, 고령군이 4명을 지정해 총 8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이남철 행정복지국장은 지난 한해의 활동에 대해 감사과 격려하며 “함께 공유된 의견을 바탕으로 고령의 식품안전과 공중위생관리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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