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2호입력 : 2019년 02월 13일
“고향 위한 일 앞장설 것”
다산면 출신의 사업가 김상흠 주식회사 아또르 대표가 고향인 다산면 호촌2리 지역주민에게 설 명절을 맞아 곶감 150박스(1천만원 상당)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상흠 대표는 “그동안 하던 사업이 번창 하면서 더욱 고향 생각이 많이 났고, 자신을 낳아주고 길러준 고향을 위해 좋은 일도 하고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하는 마음도 전하고 싶은 마음에 곶감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또 김 대표는 “앞으로도 고향을 위한 일에는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작은 일이라도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곽삼용 면장은 “지역 출향인사가 고향에 대한 애정을 갖고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고,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 대표는 지난해 다산면민 체육대회에서도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 연예인을 초청, 무료로 공연을 해주는 등 평소 고향을 위한 일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2호입력 : 2019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