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3호입력 : 2019년 02월 19일
고령농협 지난 13일 운수지점 회의실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곽용환 군수, 여영현 농형중앙회상호금융본부장, 윤종록 경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당기순이익 4억3천500만원과 전기이월금 8천600만원 등 5억2천100만원에 대한 이익잉여금을 처분하고, 3.54%의 출자배당(1억6천500만원)과 8천200만원의 이용고배당을 의결했다. 조영대 조합장은 “올해 양파, 마늘 등 소득작목의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농협은 지난해 건전여신 500억 달성탑 수상과 5년 연속 클린뱅크를 달성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3호입력 : 2019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