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3호입력 : 2019년 02월 19일
원정경기 홍보현수막 내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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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50FC(회장 정상현)가 지난 10일 거창스포츠파크 인조잔디축구장에서 거창 2개 팀, 대구 2개 팀과 교류전을 가졌다. 이날 친선게임은 오는 4월 11월부터 4일간 열리는 2019 대가야체험축제 홍보를 겸해 의미가 큰 교류전이었다. 고령50FC는 이날 거창실버(60대), 거창50, 대구 중구, 대구 수성팀 들과 교류전을 가졌으며, 거창팀 등에서는 축제기간 중에 고령군을 방문하기로 약속을 했다. 고령50FC는 대가야체험축제 홍보를 위해 타 지역 원정경기를 다닐 때 축제홍보현수막을 내걸고 홍보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고령50FC의 축제 홍보활동은 2017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을 시작으로 2018년도에는 한국관광의 별 선정 등과 병행해 축제 홍보활동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정상현 회장은 “군민으로서 축제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며, 이러한 작은 마음이 모이면 큰 효과를 낸다”면서 앞으로도 축제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50FC팀은 50세 이상 4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달 3회 정도 경남 합천, 대구시와 축구의 도시 포항시에 소재하는 팀들과 교류전을 추진하는 등 왕성한 생활체육 활동을 하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3호입력 : 2019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