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4호입력 : 2019년 02월 26일
각종 공모사업 발굴 등
고령군이 지난 20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국장 및 실과소 담당이상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한 전력보고회를 개최하고 전 조직의 협업을 기반으로 내년 국비확보에 본격 나섰다. 보고회는 정부의 정책방향에 맞춰 민선7기 군정 주요시책과 연계할 신규·핵심사업 발굴 및 예산확보를 위한 선제조치로, 2020년 국비확보 대상사업에 대한 설명과 기관 간 협력과 네트워킹을 통한 전 방위적인 전략 모색과 체계적인 시스템 마련 등 한발 빠른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2020년도 국비확보 주요사업을 계속사업 37건과 신규사업 14건 등 총 51건에 1천133억원의 사업별 전략을 수립하고 3개 반 10개 부서로 국비확보 T/F팀을 구성해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곽용환 군수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내년도 국비 편성방향과 연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미래 전략사업 등 지역의 핵심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비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을 주문하며 “관계 중앙부처를 방문해 부처별 중기사업계획에 지역의 현안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주요 시책사업을 직접 설명하는 등 타 자치단체보다 한발 앞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4호입력 : 2019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