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평생학습축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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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이 2019년도 읍면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각 지부를 통해 수요조사를 거쳐 신청, 프로그램이 확정됐으며, 올해는 대가야읍과 다산면에서 5개씩, 이외 면에서 각 4개씩 프로그램들이 개설·운영된다. 대가야읍의 프로그램은 스토리텔링(고급), 한복제작, 서예, 도예, 포크댄스이고, 덕곡면 프로그램은 취타, 색소폰, 하모니카, 라인댄스이다. 운수면 프로그램은 품바(각설이), 대나무공예, 색소폰, 라인댄스이고, 성산면 프로그램은 천연화장품, 품바(각설이), 통기타, 하모니카이며, 다산면 프로그램은 핸드페인팅, 퀼트, 우리춤, 산야초재배, 바리스타이다. 개진면 프로그램은 서예, 목공예, 품바(각설이), 풍물이고, 우곡면 프로그램은 라인댄스, 한지공예, 천연화장품, 실버댄스이며, 쌍림면 프로그램은 풍물, 서예, 부부 댄스스포츠, 라인댄스이다. 이달부터 10월까지 약 8개월여 간 운영될 예정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10월말 경 개최될 고령군 평생학습축제에서 그 성과를 발표·공유하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 동아리 중 한 팀은 제7회 경북 평생학습박람회 동아리 경연대회에도 참가하게 될 예정이다. 이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