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6호입력 : 2019년 03월 13일
다산면 노곡리 1사1촌 자매결연
루브캠 코리아(다산면 송곡리) 이승우 대표와 직원 40여명이 지난 9일 다산면 노곡리(이장 나인환, 새마을지도자 나영환)에서 1사1촌 자매결연 농촌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마을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했다. 루브캠 코리아는 다산2일반 산업단지 내 산업용특수윤활유를 제조하는 업체로 1사1촌 자매결연, 대가야희망 성금 전달 등 지역사회와 경제에 공헌하는 기업이다. 이날 나인환 이장은 “노인인구가 늘어나 마을정화 활동이 예전처럼 쉽지 않은 시기에 기업에서 나와 정화활동을 함께해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고, 이승우 대표는 “앞으로도 노곡리 마을 지원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또 곽삼용 다산면장은 노곡리에 관심가지고 지원을 해주는 이승우 대표와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지역 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6호입력 : 2019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