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7호입력 : 2019년 03월 21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나서
고령군이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군청 및 읍면 체납담당 공무원 합동으로 군 전 지역에서 읍면별로 일제히 체납차량 합동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군 전 지역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활동은 군과 읍면 체납담당자 14명/5개반으로 운영, 자동차세 체납 2회, 기타 지방세 체납 3회를 대상으로 등록 번호판 영치 및 예고장 부착 31건/ 985만6천원, 현금징수 316만2천원의 징수실적을 올렸다. 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지방·세외수입 합동 번호판 운영의 날’로 지정해 번호판 영치에 나설 계획이다. 향후 군에서는 군과 읍면 합동 체납 자동차 단속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체납세를 완납할 때까지 번호판 영치 또는 차량운행을 금지시키는 것은 물론 계속해서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차량 인도명령을 통해 공매처분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이고도 적극적인 체납처분에 들어갈 방침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7호입력 : 2019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