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8호입력 : 2019년 03월 27일
개진초, 인성·진로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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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초등학교(교장 이원규)가 지난 20일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종합 인성·진로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는 총 2교시로 진행되었으며 검사 도구는 ‘한국가이던스’의 ISA 강점검사, BFI 성격5요인 검사가 활용됐다. 개진초교는 올해 경상북도교육청 주관의 특색교육과정 운영교로 선정돼 진로교육 특색기반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학생들의 개인특성, 강점, 흥미와 적성, 성격 요인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검사가 실시된 것이다. 검사결과는 2주 후 학생과 학부모에게 개별통지 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검사로 구성해 12월에 사후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전/사후 검사의 데이터를 분석해 학생들의 인성, 진로 기초역량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검사에 참여한 6학년 한 학생은 “검사 질문들을 통해서 제가 평소에 좋아하던 것이나 흥미 있던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빨리 검사결과를 받아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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