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9호입력 : 2019년 04월 03일
경북소년체육대회 출전 5명 전원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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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등학교(교장 정해철) 육상선수 5명이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 및 경북소년체육대회 육상 트랙 부문에 출전해 전원이 결선에 진출했다. 특히 여자 초등 80m 종목에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는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27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다산초 4학년 기영난 학생이 여자 초등 80m 종목 예선 및 결선 모두 1위를 달성하였다. 특히 11초 50의 대회 신기록(종전 11초 62)으로 우승을 차지해, 다가오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상북도 대표 선수로서 메달 획득이 유력시 되고 있다. 한편 다산초등학교는 지난해 다수의 육상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교육감배 구간마라톤 대회에서는 2년 연속 초등부 1위를 거두는 등의 괄목할 만한 실력을 보여 2018년도 학교체육 최우수학교로 지정되는 등 학교체육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시 하는 명품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9호입력 : 2019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