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9호입력 : 2019년 04월 04일
남부내륙철도 고령역 유치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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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노인회(회장 강인수)가 지난달 28일 오전 쌍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회 임원 및 회원과 내빈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2018년도 감사보고 및 결산보고, 기타토의사항, 이성기 신임회장 취임사, 강인수 회장의 이임사,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인수 노인회장은 “지금까지 노인회 임원 및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성기 신임 회장이 노인회 업무를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인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성기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이 자리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제 능력을 다해 지역 사회 봉사 및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인생 백세시대에 건강을 잃지 않는 게 최우선이다”며 환절기 건강을 당부하고, “어르신들의 복지수요와 필요서비스를 번영해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총회가 끝나고 나서 쌍림면 직원 및 노인회 회원 일동은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 홍보에 나섰다. 임영규 쌍림면장은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를 위한 지역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기 위해 이장회의 및 지역 기관단체와의 간담회,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리플렛 배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곽성열 쌍림면 명예면장이 쌍림면 노인회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9호입력 : 2019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