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9호입력 : 2019년 04월 04일
개진면, 꽃 식재 및 환경정화
ⓒ 고령군민신문
개진면이 지난달 28일 대가야체험축제를 위해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낙동강 변에 위치한 개경포 공원에 봄 향기가 가득한 팬지 등 6천500본을 식재했다. 새마을 남·여 회원 및 각 사회단체, 면사무소 직원 등이 참여해 꽃 식재에 이어 낙동강변, 개경포 공원 도로변 등 취약지구에 대해 각종 폐농자재,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이번 꽃길조성은 다가오는 대가야체험축제 및 효 한마당축제(5월10일)를 앞두고 봄꽃을 식재하여 면민, 출향인사 등 지역민에게 행사분위기를 한층 더 고취시켰다. 박성식 개진면장은 “다가오는 대가야체험축제, 효 한마당 등 여러 가지 행사를 앞두고 새마을 남·여 협의회 및 각 사회단체에서 솔선수범해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는데 협조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상의 행정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9호입력 : 2019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