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0호입력 : 2019년 04월 10일
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위해
고령교육지원청Wee센터가 지난 5일부터 6월21일까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체험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직업체험과정(바리스타, 한지공예)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겪으면서 배우고 깨닫게 하는 경험의 장을 마련, 학교생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향후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고령고 한 학생은 “바리스타 체험과정이 재미있고 무엇보다 자격증을 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윤석찬 교육장은 “이번 체험을 계기로 학생들이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고,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앞으로도 체험중심의 맞춤형 진로교육으로 진로에 대한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희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0호입력 : 2019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