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0호입력 : 2019년 04월 10일
성산초, ‘산울림 체육 감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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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초등학교(교장 진상배)가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일 아침 8시30분부터 8시50분까지 20분간 아침 건강달리기를 실시하고 있다. 아침 건강달리기는 학교 특색으로 전교생 37명과 유치원 3명이 수준별로 운동장을 달리면서 체력을 기르고 친구들과 함께 달리며 우애를 다지도록 매년 꾸준히 시행되고 있다.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저학년은 2바퀴, 중학년은 4바퀴, 고학년은 6바퀴를 달리고 있다. 학생들은 “아침에 운동장을 달리고 나면 마음도 가볍고 머리도 상쾌해져 공부에 집중이 더 잘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진상배 교장은 “본교는 올해 학교 특색으로 산울림 체육 감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중 아침건강달리기는 친구들과 함께 달리며 체력 증진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가치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0호입력 : 2019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