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2호입력 : 2019년 04월 23일
다산 주공3차 경로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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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봉사회(회장 장영천)가 지난 16일 다산면 주공3차 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에서 어르신 50여명에게 점심식사와 다과를 대접하는 따뜻한 자리를 마련했다. 보금자리봉사회는 관내 귀농 귀촌인과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17년부터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월1회 무료급식 외에도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어려운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점심을 함께한 어르신들은 모처럼 마을 사람들이 다 같이 점심을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며 “봉사회의 활동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2호입력 :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