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2호입력 : 2019년 04월 23일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경북 노인건강축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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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지회장 김창억) 게이트볼 남자부 고령대가야팀(최충권·김종수·장재환·전경수·최주수)이 제1회 경상북도 노인건강축제 게이트볼 대회에서 우승했다. 고령대가야팀은 포항청하팀, 봉화송이팀, 구미고아팀, 의성팀, 경주힐링팀을 큰 점수 차로 이겼다. 또 여자부인 고령다산팀(김분순·문정순·김봉연·신점득·이영남·서옥연)은 포항여자팀과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하면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및 준우승 팀은 전국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경상북도 노인건강대축제는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연합회장 양재경)주최로 지난 17일 김천시 경북보건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축제는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장기, 바둑, 한궁 등의 경기 진행됐다.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는 게이트볼(44팀 남26, 여18)과 장기(지재삼·곽재만. 16개 지회 39명), 바둑(장중식·김무웅. 15개 지회 29명) 부분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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