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2호입력 : 2019년 04월 23일
봉산1리 박행동, kg당 2천500원 예상
ⓒ 고령군민신문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명품 우곡수박이 첫 출하됐다. 첫 출하의 주인공은 우곡면에서 하우스 수박을 가장 많이 재배하는 봉산1리 박해동(58) 씨이다. 출하된 수박은 봉산1리 476번지를 포함한 3필지(1천700평) 하우스 15동이다. 평균 7kg 정도의 수박 8천개를 서울 농산물 공판장을 통해 kg당 2천500원에 경락될 예정이다. 지난해보다 15일 정도 빠르게 출하된 가운데, 시기적절한 강수량과 일조량이 큰 역할을 했으며, 당도가 높은 우곡 수박의 출하라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낳았다. 첫 출하된 수박은 지난해 12월3일 정식한 스피드 품종으로 가격 및 수확량은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가 예상된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2호입력 :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