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3호입력 : 2019년 05월 01일
소방서, ‘선 대피, 후 신고’
고령소방서가 봄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피난 중심의 ‘선 대피, 후 신고’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피난 우선 패러다임이란 최근 발생한 대형 화재에서 피난이 늦어 인명 피해로 이어진 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피난 우선 안전의식 전환을 통해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됐다. 이와 관련해 고령소방서는 피난우선 정책 홍보를 통한 국민 공감대 형성, 피난우선 의식전환 홍보캠페인 실시, 소방안전 교육 시 대피 우선 교육 추진 등을 통해 의식 전환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3호입력 : 2019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