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3호입력 : 2019년 05월 01일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신재현)가 취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컴퓨터교실을 지난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10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 관내 학교 밖 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정보기술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컴퓨터 자격증반이다. 컴퓨터교실은 고령군 지역정보화 장경호 강사를 초빙, 국악당 정보화교육장에서 ITQ 한글 컴퓨터 자격증을 위한 실무 위주의 학습으로 진행된다. 상대적으로 취업사각지대에 내몰린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자격증 취득의 성공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취업과 진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사회적응력 향상은 물론 취업 경쟁력을 갖추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재현 센터장은 “컴퓨터교실 수업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립의 힘을 기르고, 국가기술 자격증 도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도약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며 격려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3호입력 : 2019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