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4호입력 : 2019년 05월 08일
쌍림초, 정(情)나눔 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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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초등학교(교장 우태헌)가 지난 1일 대구에 위치한 83타워와 이월드로 정(情)나눔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행사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들에게 서로 소통하며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스케이트와 놀이기구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지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월드 놀이동산에서 튤립 등의 봄꽃을 보며 봄의 기운을 만끽했고,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놀이 기구를 맘껏 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후에는 83타워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트 안전수칙, 스케이트 장비 착용 방법의 설명을 들은 후 서기 및 걷기 등과 같은 기초 자세를 연습했다. 이후 질서 있게 안전 규칙을 지키며 친구들과 신나게 빙판 위를 달리며 우정을 쌓았다.
학생들은 “평소에 스케이트장과 놀이동산에 오고 싶었지만 부모님께서 바쁘셔서 그러지 못 했어요. 그런데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와서 스케이트도 타고 놀이기구도 타니까 정말 신나고 재미있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하니까 더 친해진 것 같아요”라며 즐거워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4호입력 : 2019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