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4호입력 : 2019년 05월 08일
흥겹고 경쾌한 북소리에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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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 상품으로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난타’를 이제 고령군에서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고령군민신문 부설 평생교육원인 신바람연구소가 지난 3일 오후 7시 난타교실을 개강했다.
첫날이라 조금 서툴렀지만 흥겹고 경쾌한 북소리가 강의실을 가득 매운 이날 20여명의 회원들은 몸짓과 소리로 공연하는 난타에 매력을 느꼈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렸다면 서 환하게 웃음을 보였다.
난타교실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4호입력 : 2019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