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4호입력 : 2019년 05월 08일
우곡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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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보건소가 지난달 30일 오전 우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우곡면 주민 12명을 대상으로 후마네트 서포터 1급 자격반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우곡면 주민제안 건강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후마네트 서포터 1급 자격을 취득하고, 지역주민을 찾아가 강사로 활동 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1일 8시간 교육을 수료한 12명의 교육 참석자는 ㈜후마네트 민간자격증을 수여 받았다.
자격을 취득한 12명의 후마네트 서포터는 향후 3인1조로 우곡면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낙상예방을 위한 후마네트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며, 후마네트 서포터 1기 동호회 구성으로 후마네트를 정착 및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최송기 우곡면 건강위원장은 “후마네트 서포터로 활동하기 위해 이번 교육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영희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4호입력 : 2019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