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4호입력 : 2019년 05월 08일
대가야희망플러스 100만원
쌍림면 남·여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이은주, 부녀회장 최정연)가 지난달 26일 군청을 방문,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새마을회는 매년 영농폐비닐 수거 수익금 및 농약 빈병 모으기 판매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 왔으며, 올해도 예년처럼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또한 2018년 12월에 개최된 새마을지도자대회 최우수상 수상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 백미 44포를 지원했고, 봄꽃식재활동 등 밝고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온힘을 다하고 있다.
이은주 회장은 “영농폐비닐, 폐농약병 수거로 잔류농약 피해도 예방하고, 환경개선도 하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하고, 회원모두가 힘을 모아 수거한 수익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회원들의 노고로 조성한 수익금을 기탁해 주어 고맙고, 기탁된 성금은 대가야희망플러스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음까지 힘든 가구의 의료비, 생계비, 주거환경개선비 등으로 소중하게 사용해 그들에게 커다란 힘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4호입력 : 2019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