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행정 효율성 높이고 주민 혼란 방지 위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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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행정 효율성 높이고 주민 혼란 방지 위해
고령경찰서 고령지구대가 대가야지구대로 명칭이 변경됐다. 고령서는 지난 15일 박효식 서장을 비롯한 경찰관과 곽용환 군수, 협력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칭 변경에 따른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지구대 명칭 변경은 고령경찰서 관내 고령읍 행정구역 명칭이 2015년 4월2일 대가야읍으로 변경됨에 따라 다수 주민의 요구 및 치안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범죄신고, 교통안내 등에 있어 주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고령지구대 명칭을 대가야지구대로 명칭을 변경했다. 경상북도지방경찰청과 경찰서 조직 및 사문분장규칙 일부개정에 따라 5월1일부터 대가야지구대로 변경했다. 이날 박효식 서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역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고령을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형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