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대 영치, 27대 예고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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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상습 체납차량 전국 일제 번호판 영치가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6시간 진행됐다. 번호판 영치는 군청 및 읍면공무원 차량 탑재형 영치시스템과 실시간 스마트폰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체납차량 9대(체납액 1천284만3천원)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27대(6백65만8천원)를 영치예고 했다. 단속대상은 자동차세(2회 이상) 및 자동차관련 과태료(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납차량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체납액을 징수함으로써 체납자의 납부의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 아울러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강력한 체납처분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