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 위해 300만원 기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5월 30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삼성디지털프라자 고령점(대표 이혁규)이 지난 24일 군청을 방문, 지역의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이혁규 대표는 “이 기금이 지역의 우수한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을 위한 일에 보탬이 되어 앞으로 더 많은 인재들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용환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지역교육을 위한 관심과 애정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업 이익의 지역 사회 환원이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참여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사업이 더욱 번창하기를 바라며 기탁해주신 분들의 뜻을 받들어 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