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14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달 13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만 15세~24세)을 대상으로 총 5단계로 △1단계 –적성검사 및 진로탐색 △2단계 – 자립 동기부여 △3단계 - 기초기술훈련 △4단계 - 직장체험 △5단계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 진행되며 각 단계 이수 청소년에게는 소정의 훈련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 우호기업 5곳(전홍태커피, 르뮈제, 예손건축사 사무소, 휴 카페, H-Table)을 발굴해 현재 4명의 청소년이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직업훈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장에 투입되어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인턴쉽 기회를 제공해 자립 동기를 강화하고 취업의지 고취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