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피해 최소화, 안전 구축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14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다산면이 지난 5일 행정복합타운 3층 강당에서 다산면 자율방재단 30여명에게 조직 정비 및 활동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 및 재난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주민 42명으로 구성된 지역 자율방재단으로 지난 3월21일 발대식을 가진 바 있다. 이날 간담회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앞서 자율방재단과 다산면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여름철 재난 대비를 위한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임무를 논의했다. 이대원 다산면 자율방재단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겠으며, 다산면의 안전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곽삼용 다산면장은 “다산면 자율방재단이 적극적인 예방·대비·복구활동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화재 등의 자연재난과 각종사회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다산면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