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읍 신리, 마늘수확 등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19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고령경찰서가 난 11일 대가야읍 신리에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마늘수확 등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돕기는 고령경찰서 청렴동아리(청솔회) 등 30여명이 참여해 마늘수확, 폐비닐 수거 등 부족한 농촌 일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주민들과 화합해 신뢰관계를 형성했다. 농민들은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도움이 필요했는데 고령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일손을 보태주니 너무 좋다”며 감사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