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희망플러스와 고령역 유치 기금 각 100만원 기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7월 10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2013년 첫 삽을 뜬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첫 입주업체인 ㈜대한테크(대표 김팔희, 오기주)가 지난달 29일 개업식을 가졌다. 동고령일반산업단지는 올 연말 준공예정이다. ㈜대한테크는 알루미늄샷시 분체도장 업체로 종업원 30명에 년 매출액 80억원의 중소기업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한테크는 이날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100만원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 기금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날 개업식에 참석한 곽용환 군수는 “(주)대한테크의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이전 확장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기업하기 좋은 고령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은 물론 애로와 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향후 산업단지에 입주할 모든 업체들의 번창”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