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중·고생 대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7월 16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고령교육지원청이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중학교 3학년(소규모 학교는 전교생 대상) 235명 및 고령고등학교와 대가야고등학교 1학년 총 154명을 대상으로 대가야 꿈찾기 중등 전환기 진로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캠프 일정은 지난 10일 대가야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2일 우곡중학교에서 우곡중과 고령중학교 개진분교가 연합해 캠프를 실시했다. 또 15일에는 다산중과 고령고, 16일에는 성산중과 쌍림중이 각각의 진로캠프를 운영, 그리고 18일 고령중학교를 마지막으로 총 2주간의 중등(중학교 및 고등학교) 전환기 진로캠프 행사를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올해에는 고등학교 전환기 진로캠프를 함께 실시해 특성화고에는 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일반고인 대가야고에서는 진학과 관련한 맞춤형 진로캠프 주제를 선정·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