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그린축산 200마리 후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7월 17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쌍림면 ㈜성실그린축산(대표 배신국)이 초복(12일)을 맞아 지난 10일 쌍림면에 토종닭 200마리를 후원했다. ㈜성실그린축산은 쌍림면 합가리에 양계농장을 운영하며 매년 200마리 이상의 닭을 관내 주민들을 위해 후원하고 있으며, 닭 제조공장은 성주군 수륜면에 위치하고 있다. 임영규 쌍림면장은 “지역 업체로서 꾸준히 후원을 해주고 있는 ㈜성실그린축산에 감사를 드리며, 폭염이 시작되는 초복에 어르신들이 토종닭을 드시고 원기보충 하셔서 올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