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기 군 이장협희회장, 우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7월 17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최송기 고령군 이장협의회장이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우곡면 관내 전 경로당에 수박을 전달했다. 또 우곡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관식, 부녀회장 황명희)는 삼계탕용 생닭 200마리를 전 경로당에 전달했다. 전달된 닭은 각 마을 부녀회에서 몸에 좋고 맛있는 삼계탕으로 만들어 마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서광수 우곡면장은 “초복을 맞아 후원해 주신 최송기 이장협의회장님과 우곡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계속되는 폭염과 장마에 경로당을 쉼터로 활용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돌봐주고 어르신들이 삼계탕과 시원한 수박을 드시면서 삼복더위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