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더 크게, 군민 더 행복하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7월 18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곽용환 군수가 민선7기 2년차를 맞아 더 큰 고령을 만들기 위해 직원 및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곽 군수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부서별 간담회를 열어 직원들과 격의없는 토론을 통해 현안사항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3기에 걸친 공감소통 공직자 교육을 통해 소통 및 공감 능력을 향상해 직원간의 신뢰관계를 형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곽 군수는 지난 9일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원로들의 오랜 경험과 고견을 듣고 군정운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지역원로 초청간담회를 가졌다. 또 지난 12일 다산중학교 공립화 추진위원회 학부모들과 돗자리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현안사항에 대한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곽용환 군수는 “모든 성공의 열쇠는 소통에 있다”면서 “소통을 통해 가능성에 대한 물음표(?)가 아닌 군민이 감동하는 느낌표(!)의 시대를 열어가는 민선7기의 희망찬 내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