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시설, 대가야생활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7월 23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김태준 고령소방서장이 지난 17일 피난약자시설(고령영생요양원, 효사랑요양병원)을 방문해 화재 발생에 대비해 자체 피난 계획을 수립하고 반복적인 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대가야생활촌을 방문해 주요시설 및 숙박시설 관련 화재안전관리를 지도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준 서장은 “대상물 소방시설 안전관리 및 숙박시설 화재예방 및 여름철 물놀이 시설 관련 안전사고 방지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지난 12일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대창양로원 및 성가의 집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이날 김 서장은 “복지시설 내의 화재나 재난 발생 시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주요시설 및 위험요인에 대한 피난통로 확보 및 화재예방 안전관리 등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