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및 개선방안 논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7월 23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고령군이 양돈장 주변 가축분뇨 악취 개선을 위해 회천강 주변 농장 12개호가 참여한 가운데 광역축산 악취개선 사업추진 중간점검을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참여농가의 사업추진 실태 점검은 물론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사업의 핵심적인 기술접목 분야인 동일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ICT 악취 측정장비 업체 선정을 위한 설명회도 열렸다. 곽용환 군수는 “그동안 회천강 주변 돈사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다방면에 노력하고 있으나 주민 기대치에 미흡한 것이 다소 없지 않았으나, 이번 광역축산 악취 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악취 민원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