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 효, 선 바탕 위에 명당”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9월 04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내리는 비는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해갈 수는 있다’의 주인공, 이근우 풍수지도사가 지난달 26일 오후 2시 쌍림면 노인회관에서 면 노인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실시했다. 이 풍수지도사는 특강에서 음양오행과 풍수학 원론에 대한 것으로 충(忠), 효(孝), 선(善)의 바탕 위에서 덕의 길을 걷는 자(者)만이 명당에 갈 수 있고, 그 명당의 기(氣)는 후손에게 부귀영화를 점지해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