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 위해, 50상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9월 10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고령읍교회(담임목사 김명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50상자를 대가야읍사무소에 전달했다. 고령읍교회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렵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경근 대가야읍장은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나눔 실천에 적극적인 동참에 감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 계층과 관내 어르신들에게 골고루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읍교회는 2018년에도 대가야읍사무소에 쌀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