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면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9월 10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쌍림면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이 경제적 위험에 처한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관내 고위험 위기가구 약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10월 25일까지 긴급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소득 인정액이 0원이면서 일반 재산이 없는 가구를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에서 추출, 마을별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 공무원과 쌍림면 맞춤형복지팀이 일일이 집을 방문해 생활의 어려운 점을 청취, 현장 점검 후 공적 급여, 민간서비스 등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제공할 예정이다. 임영규 면장은 “촘촘한 지역 네트워크 구축과 체계적인 보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희망없이 살아가고 있는 이웃이 없도록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