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1일 개진면사무소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3차로 “행복 반찬 꾸러미”를 제작하여 20가구에 전달하였다. ‘행복반찬 꾸러미’ 전달과 관내 거주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에 대해 청소 및 쓰레기 정리를 위한 “행복 클린 케어”사업으로 독거 노인 가구를 선정 하여 청소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복 클린 케어’에 선정된 대상자는 91세의 고령의 나이에 ‘혼자 힘으로는 역부족인 집 안팎 청소를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깨끗하게 정리 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개진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올해 특화사업인 “행복반찬 꾸러미” 전달은 11월까지 계속되며, 공동위원장인 개진면장(노재창)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 행복 반찬 꾸러미” 전달과 클린 케어 봉사활동을 통해 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활성화가 되고 있어 뿌듯하고 고생하신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 하였다. 이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