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31 오전 09:33: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검색
속보
;
뉴스 > 추천맛집

집 밥 같은 맛 집을 찾는다면 바로 ‘오복식당’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10월 28일
카카오톡트위터페이스북밴드네이버블로그

↑↑ 오복식당 점심특선

운수면에 위치한 숨겨진 맛 집. 상호부터 정감이 간다.
뚝배기보다 장맛이라는 말이 있다. 오복식당이 그렇다. 밖에서 보기에는 그저 평범한 식당이지만 이 곳을 한 번 찾은 손님은 반드시 단골손님이 된다. 그만큼 맛으로 인정받는 집이 바로 오늘의 추천 맛 집 ‘오복식당(대표 조정자)’이다.
↑↑ 오복식당 조정자 대표

상호부터 정겹고 복이 가득한 집, 운수면에 가면 집 밥처럼 푸근하게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는 집이다. 이 곳에서 밥을 먹으면 다섯 가지 복이 굴러 들어온다는 의미를 담은 ‘오복식당’은 한 끼 식사만으로도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집 밥 그 맛 그대로다. 누구나 좋아하는 맛있는 집 밥이다. 이만한 밥상이라면 언제나 대환영이다.
↑↑ 오복식당 외경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을 손님에게 대접한다는 일념으로 음식을 만든다는 그는 10여년째 직접 요리를 하며 날마다 복을 짓고 있다. 촌동네 흔한 식당 같지만 막상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 밥이 나오면 와~하고 감동을 한다.
복분자오리숙성훈제, 생오리로스, 생오리양념불고기, 생삼겹, 왕돼지갈비, 된장찌개, 청국장 정식이 유명한 오복식당은 단체손님, 계모임도 많다. 그래서 점심시간에는 원체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아 청국장, 된장찌개 정식만 한다. 그래도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단골손님들로 줄을 잇고 있으니 맛 집으로 제값을 하고 있다.

특히 갈치나 고등어 생선구이를 곁들인 정식은 비벼 먹을 수 있도록 입맛을 돋우는 제철 야채가 비빔그릇에 따로 나오는데 숟가락을 들기도 전에 군침부터 돌게 한다.
그뿐이 아니다. 기본 상차림에서부터 골고루 영양을 고려한 깔끔하고 맛깔스런 각종 반찬 또한 엄마의 넉넉한 마음을 담은 정겨운 집 밥을 연상케 한다.
신선한 재료에 아낌없는 양념으로 음식 하나하나에 사랑~듬뿍, 정성~듬뿍, 언제나 변함없는 맛으로 단골손님을 맞이하는 오복식당, 맛깔스런 음식 맛에 버금가는 친절한 서비스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밖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은 집에서 밥을 먹는 시간보다 밖에서 밥을 먹는 시간이 더 많다. 그렇다보니 누구나 편안하고 깔끔한 집 밥 같은 음식을 선호한다. 이에 걸맞는 음식점을 찾는다면 운수면에 있는 오복식당을 찾으면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위치: 운수면 봉평리 1124-3
문의: 054-955-5524 / 010-5100-3085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10월 28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문화
생활상식
시뜨락
기자칼럼
공연/전시
사회단체
고령군, 『자개레진 키캡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 모집  
고령군, 장애인 평생학습에 전통의 향기를 더하다… 가야금교실 ‘울림’  
도시재생 거점시설 금빛마실 마을카페, 학교 밖 청소년 현장 실습 공간이 되다  
인물 사람들
대가야 열두 개의 별, 나만의 왕관 도장과 유물 향초 만들기
대가야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대가야 열두 개의 별, 나만의 왕 
(재)고령문화관광재단,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로 사무실 이전
(재)고령문화관광재단이 7월 31일,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가야산성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회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고령군민신문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대표이사 겸 발행인: 이복환 / 편집인: 이상희 / Tel: 054-956-9088 / Fax: 054-956-3339 / mail: kmtoday@naver.com
청탁방지담당관: 김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복환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다01425 / 등록일 :2012년 08월 24일
구독료 납부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 후원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004
오늘 방문자 수 : 6,080
총 방문자 수 : 60,675,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