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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 심재철 원내 대표가 우리당이 1당이 되면 대통령 탄핵을 추진한다는 말에 청와대 출신들이 앞장서서 반발했습니다. 윤건영 씨와 고민정 씨가 문 대통령 사랑을 받은 청와대 출신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그런 정치적 행동을 이해 못할 바 아니지만 동원한 논리의 수준이 너무 낮습니다. 심 대표가 그런 말을 한 것은 문 대통령이 맘에 안 들어서가 아니라, 문 대통령이 받는 의심이 탄핵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핵심 축인 선거에 개입했다는 것이 검찰 공소장에 그대로 드러나 있지 않습니까! ” 미래통합당 홍지만 예비후보의 토로다.
또 홍지만 예비후보는 미국에도 선거 개입을 시도했다 탄핵된 사례가 있다. 탄핵 추진 이유가 조국 씨를 사모한다고, 추미애 씨를 임명했다고, 소주성을 했다고, 경제를 말아먹었다고, 탈원전 했다고 그러는 게 아니라고 피력하는 홍지만 후보는 송철호의 당선이 소원이라는 말, 그 선거에 정부 8개 조직을 동원할 수 있는 검은 손에 대한 의심이 합리적으로 결합 돼 탄핵의 문을 열어놨기 때문이라고 했다. 뿐만 아니라 “그런데 이 청와대 출신들은 그런 반성은 뭉개고 국민 동의를 얻지 못한 탄핵 기도이며 국민에 대한 상처라고 했다, 이런 어불성설도 없다. 지금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문 정권을 비판하는가. 그건 동의의 바탕 아닌가? 그리고 광화문 촛불을 비교하려 치면 지난해 10월 광화문의 반문열기를 보지 못했는가. 거기서 탄핵이란 말이 안 나온 줄 아는가. 그 광화문에 응집된 힘들이 심 대표의 말에 상처를 받을 거라고? 번지수가 한참 틀린 말이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청와대 출신이라 나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 다 알지만 그냥 잠자코 총선에서 심판이나 받을 일이다. 그리고 제1당이 될 우리당에 집결되는 국민의 마음이 어떻게 청와대를 향해 표출될지를 기다리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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