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부터 선거운동 본격 시작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0년 03월 30일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장세호 후보
기호2번 미래통합당 정희용 후보
기호7번 국가혁명배당금당 장한석 후보
기호8번 무소속 김현기 후보
경북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았다. 경북 지역 13개 선거구에 총 60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총선에 출마할 지역 선거구에는 4명이 나란히 후보 등록을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장세호(남·63세·정당인) △미래통합당 정희용(남·43·정당인) △무소속 김현기(남·54·정치인) △국가혁명배당금당 장한석(남·58·가야건설 이사) 등이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선거기간 개시일인 오는 4월 2일부터 가능하다. 후보자등록 상황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되고,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공직선거 입후보경력은 선거일까지 공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