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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호 후보, 주민을 위한 착한 정치만 하겠다.

중앙당만 바라보는 나쁜 정치하지 않겠다.
주민들에 귀 기울이고, 같이 호흡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몸 바치겠다.
검증되고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를 뽑아 달라.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0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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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련 의원과 함께

"장세호 후보, 주민을 위한 착한 정치만 하겠다.
중앙당만 바라보는 나쁜 정치하지 않겠다.
주민들에 귀 기울이고, 같이 호흡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몸 바치겠다.
검증되고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를 뽑아 달라" 호소


 

장세호 더불어민주당 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 후보는 애국동산에서 독립유공자 장진홍 의사 및 18명의 애국선열께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장세호 후보는 왜관 로얄사거리 출근인사 후 성주시장을 방문하여 첫 유세를 하고 인근 상가를 돌면서 지지를 호소하였다

이어 고령으로 이동해서 대가야읍을 시작으로 다산면, 쌍림면 등을 방문하여 게릴라 유세로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해 나갔다.


오후에는 권영진 시장과 긴급재난자금 지급 관련 설전을 벌여 대중적으로 주목받고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진련 대구 시의원이 방문해 장세호 후보를 응원했다. 또한 이진련 의원은 “지역주민들이 생계절벽에 놓여져 절망하고 있는데, 이미 정부에서 추경으로 내려간 돈을 왜 풀지 않느냐. 생계를 해결할 수 있는 많은 돈은 아니지만, 시민들이 최소한의 삶을 살 수 있는 긴급재난자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희망의 불씨를 지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응원하면서, “평소 존경하는 장세호 후보를 응원하러 온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총선에 첫 발을 내딛는 저녁에는 왜관역 광장에서 경북 및 칠곡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김충환 성주 연락소장, 이강태 전 성주군수 후보, 캠프 관계자와 홍보요원, 지지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발표 및 결의식을 가졌다. 


장세호 후보는 “우리 지역에 생각이 바르고 마음이 정직하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 지역의 중심이 되고 그런 사람들이 절망에 허덕이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그 사람들을 우뚝 서게 하고 싶어 출마하게 되었다.”며,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우리 지역을 위해, 정치하지 않겠다. 중앙정치에 눈치 보지 않고 거수기 노릇하지 않겠다. 오로지 지역 주민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같이 호흡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몸 바쳐 착한 정치만 하겠다.”고 출마 사유를 밝혔다.

이어 “그러나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세계가 칭찬하는 문재인 정권에게 정권심판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말만 되풀이하는 상황이 안타깝다. 중국인 입국 거부 했으면 삼성, 현대를 포함한 중국 수출입 기업들 다 문 닫아서 한국 경제 망가졌다.”고 말했다.

또한 “소위 묻지마 투표가 국가와 정치를 망친다.”며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자는 긴급재난자금 조차 선거 때문에 못 주냐. 그렇다면 서울시장과 경지지사는 어떻게 하느냐.”며 반문했다.


장세호 후보는 “우리지역은 막대기만 꽂으면 당선된다는 오만한 콧대를 반드시 꺾어야 한다.”며 “중앙정치만 바라보는 나쁜 정치를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민을 바라보는 착한 정치하겠다.”며 “검증되고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를 뽑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장세호 후보는 ▲ KTX 북삼환승역 ▲ 남부 내륙철도 고령성주역 ▲ 대구지하철 2호선 고령성주역까지 연장 ▲ 내손안의 스마트시티 ▲ 가야사 복원 특별법 제정 ▲ 왜관 미군부대 후문 거리 다문화 거리 조성(모델 : 이태원) ▲ 성주-북삼 서진산 터널개통 ▲ 905지방도로 변경 등의 공약을 내세우며 “선수교체로 경기의 흐름을 바꿔 반드시 승리하자”며 지지를 거듭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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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특별취재팀 / kmtoday@naver.com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0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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